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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597
2015.09.21 (05:48:34)

한시간의 성체 조배를 통하여 받는 은총들

 

“나는 강생한 너희 예수로서 너희에게 왔다. 우리는 이제 새해를 맞이하려한다. 새해에는 여기저기서 많은 전쟁들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전쟁 중에 가장 큰 전쟁은 역시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전쟁이다. 이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전쟁 도중에 악이 승리하면, 모든 사람들과 모든 나라 사이에 전쟁이 일어난다.

 

“너희들의 마음이 하느님과 신성한 사랑의 계명를 지키면, 너희들 마음은 평화로울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사탄은 선으로 가장하여 이 메세지들을 맹렬하고 반대한다. 그는 세상사람들이 사랑 보다는 서로 증오하기를 바란다. 원수는 너희들이 파멸로 이끈다.”

 

“그러나 나는 너희들의 도움을 청하러 왔다. 나는 한사람 한사람의 협조와 은총이 필요하다. 너희들은 묵주기도를 바치면서 영혼들의 마음에 평화가 오기를 기도하여라. 성체현시 앞에서 죄를 보속하는 지향으로 성시간을 가져라.”

 

“한시간의 성시간을 잘 보내면 이런 은총을 받는다.”

 

“너희 청원문들을 나의 제대앞에 놓으면, 나의 천사들이 그것을 천국으로 가지고 간다.”

 

 

“너희들이 성시간을 가지면서 교황의 지향에 따라 주모경을 외우면, 너희들이 받아야 될 모든 형벌을 면하게 된다. 만일 너희들이 똑 같은 기도를 하고 그 공로를 불쌍한 연옥의 영혼들을 위하여 봉헌한다면, 영혼 하나를 연옥에서 구한다."

 

 

“매일 성체조배를 하면 진리가 빛나고 어둠이 달아날 것이다.”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는 나를 흠승하는 이들을 나의 거룩한 성심으로 이끌리라. 그들은 쉽게 우리의 하나된 성심의 심방으로 들어 올 수가 있게 된다. 나는 그들의 양심을 뉘우치게 하고 나를 반항하지 않게 하리라.”

 

“이것들을 널리 알려라.”

 

2002년 12월 30일

 

 

 

2004년 8월 5일
매월 모든 나라와 온 세상 사람들에게 주시는 메시지
(이 메시지는 몇 부분으로 나누어 주셨음)

 

하얀 옷을 입으신 예수님과 복되신 어머니께서 성심을 드러내 보이시며 오셨습니다. "찬미 예수님." 하고 복되신 어머니께서 인사하셨습니다. 두 분께서는 발현 방에 온 사제들과 교우들을 환영하셨고, "여기 와 주어서 고맙다." 하고 복되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강생한 너희 예수이다. 나의 형제자매들아, 오늘 우리 어머니의 성탄을 경축하면서, 천상 어머니께서 당신께 대한 하느님의 계획에 얼마나 협조하셨는지를 마음속으로 묵상하자. 너희는 거룩한 사랑인 하느님의 뜻에 협조함으로써, 너희 삶의 목적에 대한 천상적 단순함을 우리 천상의 어머니께 선물로 드려라.”

 

“이 세상에 골몰하는 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너희들은 이해하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이곳에 왔다. 세계 경제는 사람들의 소비주의 근성에 바탕을 두고 있다. 사탄이 이 세상의 경제권을 쥐고 있는데, 사탄은 '천사'라는 칩의 생산을 준비하고 있고, 몇 년 후에는 간단한 일상용품을 구입하려고 할 때도 이 ‘천사’ 가 있어야 될 것이다.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하여 ‘천사’ 라고 이름지을 그 칩은 사람들의 피부 안에 삽입하게 될 것이다. ‘천사’를 피부 안에 삽입하면 잃은 어린이들을 쉽게 찾을 수 있고, 금전 거래를 보다 신속하게 할 수 있고, 위급 시에 개인의 정보를 손쉽게 알아낼 수 있게 된다고 선전하고 사람들에게 강매할 것이다.”

 

"사실을 말해주마. 그 '천사'는 '검은 천사'를 말한다. 사탄이 그리스도의 적을 왕위에 올리려고 할 때, 짐승의 표시가 들어있는 이 ‘천사’를 이용할 것인데, 사탄은 이것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할 것이고, ‘천사’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의 거동 여부를 환히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작은 칩을 통하여 사탄은 온 세계에 악의 영성을 불붙일 것이다."

 

"나를 사랑하며 하느님의 거룩하신 뜻을 따르고자 하는 사람들은 그 ‘검은 천사’를 피부 안에 삽입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된다. 나의 선택을 받은 너희들은 사탄이 그런 식으로 너희를 조종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너희는 나의 자식들이니, 내 안에 머물기를 바란다. 하나 된 우리 성심의 피난처 안에 너희 복지안녕이 있다."

 

"우리는 거룩하고 신성한 사랑으로 일치하였다. 너희 영혼을 빼앗아갈 그 '검은 천사'를 위하느라고 우리 어머니와 나를 떠나는 일이 없기 바란다. 나의 안배를 믿고 신뢰하거라. 너희가 상상조차 할 수 없고 예전에 들어보지도 못한 방법으로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내가 보살펴줄 것이다. 남아 있는 나의 자녀들에게 많은 은총을 쏟아줄 것이다. 사탄을 따라가는 수 백 만 명의 사람들에게는 절망적인 시간이나, 너희는 절대로 절망해서는 안 된다.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알려고도 하지 말아라. 너희는 나를 믿고 신뢰해야 한다. 나의 남은 자녀들이 서로 도와줄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안배하실 것이다.”

 

"내가 너희한테 겁주려고 온 것이 아니다. 지금 너희들이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대한 사실을 밝혀주려고 온 것이다. 나의 선택을 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적이 권력을 쥐고 있을 기간을 단축시키겠다. 그리스도의 적은 벌써 왕권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정치가들이 이토록 불공스러운 윤리도덕 문제들을 거론하고 그런 문제들이 논쟁의 제목이 된 적은 예전에 일찍이 없었다. 세상에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허덕인 적도 일찍이 없었다. 내가 지금 신체적 영양실조를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사랑을 목말라 하며 굶주리고 있다. 그러나 내가 우리 어머니를 보내어 사랑을 가져다 주고, 내가 직접 하느님의 사랑을 가져다 주건만, 내 친구들조차도 의심하며 비판한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가는 길이 막히지는 않는다. 사랑 자체가 영원하듯이, 이 선교도 영원한 것이다. 이 선교는 내 아버지의 신성한 뜻을 통하여 천국에서 세상으로, 그리고 다시 천국으로 번져간다. 이 사랑의 결합으로 엮어질 사건들로 인해 마귀는 패배할 것이다.”

"하나 된 우리 성심의 축복으로 오늘도 너희들을 축복한다.”

 

 

- 하나되신 성심의 메세지

 

                                                

 

2016.05.08 (09:54:28)
교우

 

미사성제 중 참여한 신자들의 수호천사들 및 수천명의 다른 천사들과 함께 주님을 흠숭함

 

(메히틸다 성녀에 의하면 성체가 모셔져 있는 각 감실 주위에 3000명의 스로운 천사들이 항상 주님께 경배드리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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